카테고리 : 드라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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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거리 :
싫음 말고지만ㅋㅋ 이 두 편의 영화를 다 본 사람이라면 푸른 꽃을 읽으면 오! 정말 그러네 하며 무릎이나 이마를 탁!하고 칠지도 모르겠다. 삼천포는 이만 각설하고 감상문을 시작해봐야겠다... 해당 소설이 노발리스 본인이 약혼했지만 먼저 하늘로 떠나보낸 옛 연인의 묘비 앞에서 영감을... 그런 의미에서 이번 희유출판사에서 출간된 푸른 꽃의 나라는 한 편의 흥미진진한 영화를 보는듯한 흐름으로 읽어내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음을 미리 밝힌다. 더군다나 멋진 삽화가 매장마다 삽입되어 있어 동화책인가? 하는 느낌도 읽는 내내 받았던 게 사실이다. #책추천 #책읽기 #책스타그램... 노발리스의 푸른꽃, 드디어 처음 읽어봅니다. 생각보다 내용이 아주 재미있습니다. 20대에 이 이야기를 썼다는 사실이 아주 놀랍습니다.... 자연의 신비로운 지혜를 잘 알고 있던 노인과 젊은이는 세상의 부귀영화에는 관심이 없었기에 숲 속에서 만난 공주의 신분을 몰랐다. 공주는 홍옥(루비)를... 그 푸른 꽃을 찾아 떠나는 내용인데 푸른 꽃이 상징하는 닿을 수 없는 이상, 미완결의 목표가 기억에 남는다 나 독문과 수업 재밌어 .. 독일... 며칠 전에 영화 킬링 디어를 봤는데 뭔가 불안을 추동하고 섬뜩함이 점차 고조되는 영화였어서 이 곡과 잘 어울릴 것 같다 세 번째 곡인 이중현... 최근 넷플릿스에서 공개된 새로운 영화가 주목을 받았더라도 그러하다. 내 삶과 함께한 책들로 『푸른 꽃』, 『서부 전선 이상 없다』와 『양철북』을 만나보았다. 고전이 된 독일 문학작품들과 만남이기도 한데, 그런 만남은 또 다른 소개하지 못한 작품들로 다음 장에서 계속된다.